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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천식.비염,아토피 결막염--등)치료에 획기적인 면역Dna백신을 한국인이 개발 성공하였다고 미국 전문지가 공개

"한국 알레르기 클리닉 고문인 유태준 미국교수가 신약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미국 전문지가 공개"

유태준 교수는 1959년 서울의대를 졸업 후 국비 장학생으로 미국에 유학하여 미국에 유명한 의대를 거쳐 그의 재능을 미국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현재 테네시 의대 면역학 주임교수로 있으며 알레르기 면역학 주임교수로 있다.
유교수는 세계적인 의학자로서 국내에도 유명한 대학 면역학 교수들중 유교수의 지도를 받은 의학자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유교수는 최근 알레르기(천식,비염,아토피성 피부염등)의 최신 면역 치료제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미국 Allergy Journal 2001.8월호 소개하여 의학계에서는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유태준 교수는 94년도에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알레르기 전문 치료기관을 개설하여 그간 많은 알레르기(천식,비염,아토피성 피부염 등)환자를 치료하여 환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도곡동 알레르기 클리닉에서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이심현 원장도 미국에서 수년간 알레르기 치료만을 전공한 의학자로서 한국에서는 명실공희 유일한 알레르기 전문병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심현 원장은 환자들이 알레르기 병을 이해하고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 치료하면 알레르기(천식,비염 아토피성 피부염등)치료는 가능 하다고 한다.

알레르기 질환은 환경의 여건에 예민하여 정확한 진단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 정확한 진단이 되면 그를 바타으로 하여 장기간 치료를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미국에 있는 유태준 교수는 한국 알레르기 클리닉에 고문으로 있으며 매년 6회 이상 귀국하여 지접 진료를 한다.
한국 알레르기 클리닉에서는 알레르기 환자를 위하여 매일 알레르기 지수 (공기 중에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꽃가루,곰팡이 수)를 측정하여 한국일보,세계일보,Y.T.N 기상란에 매일 개재하고 있어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많은 알레르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알레르기 지수 문의(02)543-8606~7)

내일 신문 -김은광기자 Powerttp@ne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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